■ 바다낚시체험

초보자도 낚시를하여 신성한 회를 떠 바로 드실수 있습니다.
바다 낚시대 대여가능

 

   

[ 바다낚시 ] [ 바다낚시 ] [ 우럭회 ]

■ 왜목마을

왜목마을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어촌 마을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어촌이었는데, 서해안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갑자기 유명해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것은 지리적 특성 때문입니다. 지도를 보면 당진시가 서해에서 반도처럼 북쪽으로 불쑥 솟아 나와 있는데, 왜목마을이 이 솟아나온 부분의해안이 동쪽으로 향해 툭 튀어 나와 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동해안에서와 같은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출과 함께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왜목마을 석문산 79m의 정상에 올라 충남의 장고항 용무치~경기도 화성군 국화도를 사이에 두고 시기별로 위치가 바뀌면서 일출과 월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일몰은 충남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습니다.왜목마을의 일출은 동해의 그것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 화려한 반면 서해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일출모습 ] [ 왜목마을 해변] [ 왜목마을모습 ]

■ 성구미포구

옛 면천군 창택면 성구미리(成九尾理) 지역으로 현재의 송산면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구미 원래 어원은 섬꾸미의 변형어로 지형이 섬과 같이 끝이 막힌 『섬꾸미』에서 부드러운 어구로 바뀌면서 현재까지 성구미로 불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 바닷가에 위치한 성구미 포구는 간재미회로 아주 유명한 곳으로 봄부터 외지에서 찾는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는데 간재미는 3월에서 5월, 6월이 제철이고 그 이후 알을 품으면 조금 뻣뻣해져 가을에야 제 맛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이곳 좌판에서 파는 마른 생선은 일반 시장의 반값이면 살 수 있으며, 회값은 다른 곳 보다 싸며 말만 잘하면 더 깍을 수 있습니다. 성구미 포구 바로 앞에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한보철강이 있으며 입구에는 천일염을 생산하는 염전이 있어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할 수 도있어 아이들과 함께 여행래도 좋습니다. 싱싱한 회가 넘쳐 나는 성구미 포구는 이웃 석문방조제와 함께 나들이 하는 코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간재미무침 ] [ 성구미포구 ] [ 한보철강 ]

■ 장고항포구

포구 모양이 장고같이 생겼다해서 '장고항'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충남 당진시 장고항. 전형적인 어촌으로 주로 어업에 종사합니다. 이곳의 즐길거리는 썰물시 바지락 등을 잡을 수 있으며, 왜목마을 해돋이로 유명한 노적봉이 있는 끝자락에서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양 최대 규모라는 석문방조제 끄트머리에 인접해 있는 장고항은 실치의 주산지입니다. 이곳에서는 3~4월에 실치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으로유명하며 이때 3명이 먹을 수 있는 실치회 한접시에 1만5천원, 물회는 1만원정도 받고 있습니다. 40여 년 전부터 실치로 뱅어포를 만들어와 전국에서 뱅어포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뱅어포보다 '실치회'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장고항에서는 어업인사업센터에서 민박을 이용할수 있는데, 5~6명이 잘 수 있는 작은방은 2만5천원, 12명이 들어가는 큰방은 5만원으로 낚시꾼들이 많이 이용하며, 8~10명이 탈수 있는 바다낚시배를 하루 빌리는데 25만원정도 합니다. 20~30분정도 떨어진 앞바다에서 우럭 놀래미 광어 등의 손 맛을 볼 수 있으며 운 좋은 날에는 3시간 동안20~30수를 잡을 수 있습니다.

 

   

[ 장고항 포구모습 ] [ 실치회 ] [ 뱅어포 말리는 모습 ]

■ 삽교포 함상공원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해안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독창적이며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가 조성되었습니다. 총연장 7310미터의 두번째 최장 대교인 서해대교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이곳, 당진시 삽교호 관광지에 충청남도의 관광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문화공간 제공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동양 최초의 군함 테마공원" 삽교호 함상공원이 탄생하였습니다. 바다와 갯벌을 조금더 가까이 볼 수 있는 150m의 선착장과 해군 군악대등 각종 이벤트 행사의 주 무대인 우드테크, 아울러 확 트인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군함위의 함상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의 그윽한 향은 평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2002년 4월 11일 개장한 동양 최초의 함상공원은 해군체험관, 역사관,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이와함께 주변에는 바이킹, 타가디스코 등을 갖춘 놀이시설 함상랜드가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아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삽교호 놀이동산 ] [ 함상공원 군함내부] [ 역사관 ]

■ 도비도 휴양단지

도비도 농어촌 휴양 단지는 원래 섬이었던 곳이 대호방조제가 생기면서 육지로 변한 곳으로 대호장조제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난지도 해수욕장으로 가는 배를 타는 곳, 환경농업을 시범으로 하는 곳입니다.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는 도시민과 농어민의 교류 센터로 환경 농업의 산교육장입니다. 95개의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 할 수 있는 시설은 물론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싱싱한 횟거리가 풍부하고 해양생태계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갯벌입니다. 갯벌에서는 갯벌썰매타기, 조개, 게, 고동잡이, 낚시질을 위해 휴일이면 갯벌이 온통 사람들로 가득차고 오동통하게 살이오른 바지락을 그 자리에서 요리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의 신랑각시는 물론 손오공, 인어공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승을 만들어 전시함으로써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염없는 자연그대로가 보존돼 보호식물 제4호로 지정고시된 고란초가 서식하기도 합니다.

 

   

 
[ 도비도 농어촌휴양지 ] [유람선및정기여객선(041-352-6867)]